아이디어
타타라스나의 좌부동님!
비밀글입니다.
단문
海の音で全てを黙らせるんだ
海音에 몸을 맡기고 何故僕は作られたのか。 必要のない、「箱」にもならない、側で手伝う事も許されない、「母」を満足させない程の失敗作。 だから捨てる物にした? ならば、そもそも、何故今も僕はこの世に存在しているのか。 ゴミ箱に寝させるなら、処分してしまえばなんの問題もなかったはず、 なのに
걔네
마중
남부의 날씨는 온후하다 못해 화끈하다. 아무리 체면을 차리는 귀족이라 할지라도 살기 위해서는 얇은 옷감을 찾고, 옷을 한 겹이라도 덜 걸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남부인들은 다들 밝은 색의 옷을 지어 입었다. 소매도, 기장도 짧았다. 최대한 살을 드러내고, 그런 살에
걔네
편지
제 편지를 받아내고 말겠다고 언젠가 그러셨지요. 결국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진실로 제 편지를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발언했던 것은 아니었을 테지만, 이제 와서는 이런 것이라도 당신이 원하는 바에 따를 수 있어 감사할 따름이에요. 당신의 곁에 신의 가호가
단문
뿌요앤솔원고폴더에서 발견된 단문
이걸 어디에 쓰려고 썼길래 저 폴더에 들어있었을까? 아님 이런 내용을 써볼까 하다가 방향을 틀었나? “사알데 카날 셸브릭 3세 왕자님, 이런 곳에 계셨군요!” 오토모가 감격에 겨운 얼굴로 물고기 왕자를 붙잡았다. 왕자는 노란 지느러미를 파닥거리며 자신의 몸을 붙들고
단문
부서진 요정 조각
"영혼의 흡수 현상은 영혼에 결손이 있을 때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보상 작용으로 발생해. 그리고 지금 너의 영혼은 흡수 현상을 보이지. 플린스. 오랜 잠에서 깨어난 네가 온전한 한 조각의 영혼 그대로였던 게 맞아? 사실은," "쉿. 저는 애초에 영혼의 완전성에 그리
단문
목줄
진단메이커 : 한세건(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목줄 / 모조품 / 장난 한세건을 사회에 잡아두고 있는 강력한 목줄은 그 어떤 것보다 효과적으로 그를 옭아맸다. 인간의 존엄을 위해 분노하고 투쟁한
단문
감정의 이름
두린은 이름을 붙이고 싶었다. 친구인 모자와 함께 있고 싶어.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어. 책을 읽는 모자의 단정한 옆얼굴을 바라보는 시간이 좋아. 말투는 조금 날카로워도 결국에는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다정한 손길이 기뻐. 펜을 들고 논문을 써 내려가는 손끝에 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