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님[명나라 대례복 버전]이다. 난 못 본 모습인데 조선계 후손들이 제사 지낼 때 사진 태워줘서 봤다. 네모 님을 수행해온 입장에서 생각한다. 네모 님께서 분노나 수치심에 떠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 눈을 뗄 수 없이 즐겁... 서글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여러분도 그런 기분을 느끼길 바란다.
그제, 그러니까 2026월 1월 2일 오전 4시(크로아토안 표준시), 네모 님의 존안을 올렸던 바로 그 순간에 '트위터' 알림이 마비되었다. 이는 언약에 대한 '트위터' 운영진의 심각한 결례이며 외교적 사보타주라 할 수 있다. (타래로 이어진다)
전세계 15억 인구에게 네모 님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박제... 아니, 네모 님의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 따위로 서비스를 관리하다니. 오이토탄 기업 공동체 역시 심대한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 (더 이어진다)
이런 '트위터'를 더 이상 SNS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이토탄 기업 공동체는 이제 '트위터'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아니라 AI 학습 머신으로 간주하겠다. https://airbridge.tumblbug.com/siicf9 (펀딩 주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