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노밀가루 브로콜리 식빵

[재료] *1스푼 = 크게 1스푼 = 15ml / 1컵 = 200ml = 종이컵 1컵
브로콜리 1개
아몬드 가루 1.5컵
베이킹파우더 1/4스푼
계란 3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레시피]
1. 깨끗이 씻은 브로콜리는 갈아주세요.
2. 간 브로콜리는 아몬드 가루, 베이킹파우더, 계란과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3. 용기에 올리브오일을 바른 뒤 반죽을 부어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 5~8분 돌리면 완성!
*전자레인지마다 화력이 다르므로 시간은 상황에 맞게 조절하세요.

- 그릭요거트나 꿀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용기 선택: 사각형 용기에 담아 돌리면 샌드위치빵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트윗

논문을 쓸 때 불필요하게 자료를 다운 받으려고 엄청난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갖고 있는 자료를 활용해서 한 두 단락이라도 더 쓰는 게 훨씬 낫습니다. <성인 ADHD 대처기술의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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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넌 별의 조각으로 만들어졌고, 그 누구도 그걸 빼앗을 수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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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하이웨이 #은하특급밀키☆서브웨이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떴는데 흥미로워 보여서 나중에 봐보려고 저장~

공홈: URL

밀키☆하이웨이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행성 간 횡단 도로, 밀키☆하이웨이.
사이보그 마키나와 강화 인간 치하루는 주말에 심심풀이로 드라이브를 떠난다.
두 사람이 벌이는 위험하고 난폭한 운전, 착한 아이들은 따라 하면 안 돼요!
내용도, 눈물도, 감동도 없는, 기세만 넘치는 신개념 가짜 사이버펑크‼

은하 특급 밀키☆서브웨이
재생목록 링크 URL



산산조각
             정호승

룸비니에서 사온
흙으로 만든 부처님이
마룻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다
팔은 팔대로 다리는 다리대로
목은 목대로 발가락은 발가락대로
산산조각이 나
얼른 허리를 굽히고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순간접착제를 꺼내 붙였다
그때 늘 부서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불쌍한 내 머리를
다정히 쓰다듬어 주시면서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을 얻을 수 있지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살아갈 수가 있지

#레시피 컵 샤오롱바오

[재료]

- 양파 반개 잘게 다져서
- 돼지민찌 100g
- 다진 생강 1/2T
- 다진 파 1T
- 치킨스톡 1/2T
- 양조간장 1/2T
- 후추 1/3T
- 소금 1꼬집
[조리]
- 손으로 잘 으깨서 만두 속 만들기
- 머그컵이나 작은 컵에 소 넣고 만두피로 덮기
(시판 만두피만 써도 맛있습니다)
- 찜기나 웍에 15분 정도 삶기


출처: URL

#트윗
번역 by 🧡미뇽뇽🧡 @nuong2tuna27
솔직히 좀 소름 돋았다.

정신과 선생님께
“왜 어떤 사람은 속마음을 말하려고만 하면 눈물이 날까요?”
하고 물어본 적이 있다.

나는 그냥
감수성이 예민해서,
마음이 약해서,
원래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답이 돌아왔다.
듣자마자 바로 메모해두고 싶을 만큼 의외의 답이었다.

“그동안 감정을 계속 억눌러왔기 때문이에요.”

눈물이 난다는 건 약하다는 뜻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기 진심을 꺼내지 못한 채 살아왔다는 뜻일 수도 있다고 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런 흐름이다.

① 어릴 때 감정을 표현하면 부정당했다
② 솔직한 마음을 말하면 상대의 기분이 상했다
③ 그래서 속마음을 숨기는 게 익숙해졌다
④ 그렇게 쌓이고 쌓인 감정이 결국 눈물로 터져 나온다

그래서 어른이 된 뒤에도
진심을 말하려고 하면 울컥하고,
목이 메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

결국 감정을 오래 억누를수록
내 마음을 내 입으로 꺼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참아온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언젠가는 감정이 한꺼번에 넘쳐흐를 수 있다.

어쩌면 중요한 건
끝까지 참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진심부터라도 조금씩 꺼내보는 연습인지도 모르겠다.


원문 by にげやま @nigeyama369
正直ゾッとした話。

心療内科の先生に
「本音を言おうとすると涙が出る人の原因って、何ですか?」って聞いてみた。

「感受性が強いから」とか
「メンタルが弱いから」とか
「涙もろいから」

そういう理由だと思ってたけど…

全然違ってて、
思わずメモした驚きの答えが...

『感情を抑圧し続けてきたから』

「涙が出る=弱さ」じゃなくて
「本音を言うことを禁止され続けてきた状態」らしい。

これが怖い。
① 幼少期に気持ちを言うと否定された
② 本音を言うと相手の機嫌を損ねた
③ 本音を飲み込むことが当たり前になる
④ そして感情が溜まりすぎて涙になる

大人になっても、本音を言おうとすると
涙が出そうになる。声が出せない。

つまり、抑圧し続けるほど
自分の感情が出せなくなる。

「本音を我慢し続けた人ほど、最終的に感情が溢れ出す」

我慢より、小さな本音から伝えることのほうが
実はずっと大切なの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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