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오는 것보다도 천둥번개가 엄청나서 잠들었다가 깜짝 놀라서 깼었답니다. 창밖이 번쩍거리고, 벽이 울릴 정도로 천둥이 우르릉⋯⋯. 처음에는 사고라도 터진 줄 알았답니다;; 어휴 무슨 비가 이렇게 무섭게 오는지 말이에요.
갑수님은 오늘 근무는 잘 마무리하셨을까요? 날도 습하고 더워서 너무 힘든데, 저녁은 맛있는 거 먹고 힘내세요!!! 그리고 푹 쉬고 내일의 휴무를 즐기는 거예요!!!! 오늘 맛저하시구 내일이 즐거운 금요일이 되길 바라요!!!!
에어컨 바람에 냉방병 안 걸리게 몸조십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