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맘속의 별로. [첫인상투표│탐이나]
갑자기 내 알고리즘에 끼어든 투디남돌... 인줄 알았는데 남장한 잘생긴 그녀였음
그치만? 잘생겼는데... 흠...
호감적 잘생김
갑자기 내 알고리즘에 끼어든 투디남돌... 인줄 알았는데 남장한 잘생긴 그녀였음
그치만? 잘생겼는데... 흠...
호감적 잘생김
공부 싫어...
시험 싫어...
교과서랑 자료 먹으면 다 내가 아는게 되면 좋겠다 그럼 맛없어도 종이 먹을 수 있는데(급갸)
뭔가를 쓰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딱 거기까지임
예전같았으면 뭐가 보고싶다~에서 이런저런 살을 붙이며 썼을 텐데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머릿속이 텅텅 빈 느낌이다
꼭 내 머리가 문장도 못된 글자들이 줄줄 새는 깨진 항아리가 된거 같아
인간의 몸은 왜 이렇게 호르몬에 휘들리는 것이냐(ノ`Д´)ノ彡┻━┻
플레이스홀더로 넣은 이미지 출력이 깨지는데 이건 뭐가 문젤까
내가 함수 수정하다가 뭘 빼먹었지?
한의사란 무엇일까 고민하게 만드는... 정말... 이상한 채널(p)
이런말하기 좀 그런가? 그치만 정말 이상한 사람이야... 근데 욕은 아니야... 그치만 이상한 사람은 맞는 거 같아...
일찍 자야해
하지만 자기 싫어
그래도 자야만 해...............
#이환 찍먹해봤는데 명조랑 젠존제 섞은 느낌...인데 애매함... 계속 하진 않을듯
스토리 베이스는 명조에서 많이 따오고, 캐디나 디자인아트 쪽은 젠존제, 스타레일? 쪽에서 따온 느낌에, 괴이체? 다루는 내용이라 신월동행도 좀 생각나고... 전투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딱 명조랑 젠존제 섞어둔 느낌이라 익숙하기까지 함) 전반적인 캐릭터 디자인도 그렇고, 전반적인 컷신 연출이나 캐릭터 애니메이팅이 되게 남성향적이고 고전틱함(n) 바스트모핑도 부담스럽고... 거기에 캐릭터들이 좀 작위적으로 나한테 다가오는 연출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민트 진짜 ML 팔이의 베이직 편 같음(n) 좀... 좀 서사를 쌓으면서 ML뽕 채워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