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록
니루
블루 록0001
2026.07.30
내가 블루록에 대해 아는 것:
니루
콩이랑 라프텔에서 뭐 볼까 뒤적이다가 축.살 어쩌다 나온건지 함 봐보자 하고 보기 시작.
축구는 살인이다.
보는 내내 생각한 것: 이게…… 축구? 청소년의 인권 저대로 괜찮은 거냐, 블루록 세계의 일본아?
끊임 없이 등장인물들이 미친 소리하고 나는 그거에 대해 "와 쟤 지금 미친 소리 함!" 하고 악플을 달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쩐지? 뒤를? 계속? 보게 됨? 게다가? 나름? 스포츠물이라고? 저 미친 소리하는 와중에? 애들이 골 넣는 걸 보고? 벅차오르기도 함. 왜지?
일단 1기 반을 보며 느낀 총평: 두리안, 취두부 같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