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옥마차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5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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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50001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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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5000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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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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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드름 피우지 말고 선제시하게! <<<더 많은 거 받으려고 일부러 튕긴거였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1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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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3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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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월항에서 백마 선인을 보는 백마 선인]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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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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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치치가 요요한테 드디어 프러포즈 했음(ㅈㄴ
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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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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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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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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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0002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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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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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7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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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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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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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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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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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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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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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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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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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여는 옥마차00010003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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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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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년치 예산 쓴거였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려 결국 지갑 잠금당하다......................... 정.. 정 모자라면 몸에서 모라 좀 뜯어내서 써요.........
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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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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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첨엔 정말 말투가 틱틱거렸는데 (알맹이가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태도가 되게 날서 있고 사람 대하는데 서툰게 바로 보이는 상태였지...) 점점 둥글둥글해지는게 눈에 보여서 뿌듯함... 하악질하던 길고양이랑 친해진 뿌듯함(ㅈㄴ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5000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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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와 치치는 천사이며 이 소녀들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니루
냅다 암주 던져놓은 거 왤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거기에서 종려가 나올 타이밍 나이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1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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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좋은 이야기......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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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씨 죄송하지만 앞에 계시는 분은 코스프레가 아니라 찐.선인. 이세요....(측은)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3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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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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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별이 익숙하지 않은 거겠죠 < 와 이거에 완전 찔린 얼굴 하는 종려... 이거 귀하다...
6천년 넘도록 살아왔으면서도 여전히 이별에는 익숙해지지 못한 신...ㅠ..........
그 와중에 저거 보고 와 너 지금 **핵심**을 찔렀어! 붙여주고 싶었음(ㅈㄴ
암주천성
岩主天星
정말 수상하다 누가봐도 원래 티바트에 있던 존재 아니었던 티 팍팍 나
6천년 넘도록 살아왔으면서도 여전히 이별에는 익숙해지지 못한 신...ㅠ..........
그 와중에 저거 보고 와 너 지금 **핵심**을 찔렀어! 붙여주고 싶었음(ㅈㄴ
암주천성
岩主天星
정말 수상하다 누가봐도 원래 티바트에 있던 존재 아니었던 티 팍팍 나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40005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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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루
아 백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1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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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배 선인들이 충격적으로 철이 없음
미치겠다 이 덤앤더머 선인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렇게 알차게 써먹을 거면 모델링 좀 개선해줘... 선인인데 좀 잘생기게 뽑아주면 안 되는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 이 덤앤더머 선인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렇게 알차게 써먹을 거면 모델링 좀 개선해줘... 선인인데 좀 잘생기게 뽑아주면 안 되는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2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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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분의 1 남은 선인 영혼에 씌이셨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선인 망신 다 시키고 있으세요 리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3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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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번 해등절 소 난까.... 오토나뽀이나...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4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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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 도망쳐!!!!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5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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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궐...ㅠ...ㅠ.......
그리고 자연스럽게 천리랑 한판 뜰 가정을 하고 있음
아무래도... 그렇겟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천리랑 한판 뜰 가정을 하고 있음
아무래도... 그렇겟죠...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 [6.3 해등절]00030006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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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의 모든 것이 웃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루
페이몬 진짜 알탐 손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거 소소하게 티나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1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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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하신 거 같은데요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2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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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쉬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이나 말했어!!!! 두번이나!!!!!!!!!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3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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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월 애기들 복닥복닥해서 귀엽다... 복복복...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4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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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객경 사장님 허락 하에 놀러(?)간 거였구나 다행이다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5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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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쿠아키 봇쨔마... 봇쨔마... 그치 행추도 봇쨔마지... 유쿠아키 봇쨔마... 호두가 저렇게 말하니까 진짜 찐친 놀리는 텐션이라서 너무 귀여워잉... 복복복... 애기들아 그렇게 평생 친구하는거야... 복복복...
그 와중에 향릉 음식이면 대부분의 일이 해결되는 거 웃기다
그 와중에 향릉 음식이면 대부분의 일이 해결되는 거 웃기다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6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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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리월 백합은 언제나 순항중이시네요 얼른 청첩장 돌려주시길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7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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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 선생 제법 객경스럽다~ 하고 있었는데 그냥 자기 소장품 자랑이엇은
그게 이제 짭인
그게 이제 짭인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8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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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 그럼 이건 수천 년 전의 물건이라는 거네? 그 시대에 벌써 이런 정교한 제작 기술이 있었다니
종려: 사람들은 흔히 현재의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가늠하지. 어린 시절 유행한 물건도 어른이 되면 허름하게 느껴지지만, 그건 고작 십수 년의 사이에 불과해
종려: 그 시간이 백년, 천년, 혹은 그 이상으로 늘어나면… 시간이 만물을 앞으로만 밀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걸세
운근: 그 시대의 사람들도 찬란만 문명을 이룩했었나 보네요…
이 부분에서 켄리아를 떠올리게 됨...
종려: 사람들은 흔히 현재의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가늠하지. 어린 시절 유행한 물건도 어른이 되면 허름하게 느껴지지만, 그건 고작 십수 년의 사이에 불과해
종려: 그 시간이 백년, 천년, 혹은 그 이상으로 늘어나면… 시간이 만물을 앞으로만 밀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걸세
운근: 그 시대의 사람들도 찬란만 문명을 이룩했었나 보네요…
이 부분에서 켄리아를 떠올리게 됨...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09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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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에게 쩌는 선물을 보내주기 위해서 9천만 모라를 쓸 수 있는 여성, 그것이 북두 선장이다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10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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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 진짜 여기저기 초대받으면서 은퇴 후 인간의 삶을 씹뜯맛즐하고 있나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11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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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몬: 와, 종려가 이번엔 제대로 된 일을 했네. 임랑의 소원을 이뤄줬어…
아 메즈라시쿠 쇼리가 마토모나 코토 얏떼루 <- 진짜 넘하잖냐 페이몬아~!!!!!!
아 메즈라시쿠 쇼리가 마토모나 코토 얏떼루 <- 진짜 넘하잖냐 페이몬아~!!!!!!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12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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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 아, 참. 옥 증표 값은 잊지 말고 왕생당 장부에 달아두시게
객경선생!!!!!!!!!!!!!!!!!!!!!!!!!!!
객경선생!!!!!!!!!!!!!!!!!!!!!!!!!!!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13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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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객경선생!!!!!!!!!!!!!!!!!!!!!!!!!!!!!!!
당신 상사 아가인데요!!!!!!!!!!!!!!!!!!!!!!!!!!!!!!!!!!!!!!!!!!!!!!!!!!
당신 상사 아가인데요!!!!!!!!!!!!!!!!!!!!!!!!!!!!!!!!!!!!!!!!!!!!!!!!!!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20014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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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크라이에서 서리달을 티바트로 되돌려 놓기 전까지, 수천 년 동안 하늘에 떠 있던 또 다른 달은 거짓된 달이었다
-> 진짜 달이 돌아오자 그림자는 설 자리를 잃고 서서히 붕괴되고 있다. 붕괴가 일어날 때 달이 검은 그림자에 가려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으며, 붕괴가 멈추면 검은 그림자는 보이지 않게 됨
-> 백마 선인 자백은 이미 죽었음 BUT 죽기 직전 영혼을 응결시켜 세 귀신에 나누어 넣음 -> 세 영혼을 모두 되찾는다면 자백을 부활시킬 수 있음
-> 몸속 세 귀신
* 머리 귀신 - 자거, 하늘, 달 그림자 속 <- 바로 찾을 수 없음
* 상체 귀신 - 자궐, 대지, 층암거연->청옥 가마에서 기운 느껴짐, 빙의 가능 <- 우리가 찾아야 하는 귀신
* 하체 귀신 - 자교, 인간 혼, 가장 자유로움, 산속 깊은 곳에 은거중 <- 종려가 찾으러 간다 함
근데 그 와중에 이걸 쪼갠 게 이스타로트라고요??? 우리 벤티가요?????????
-> 진짜 달이 돌아오자 그림자는 설 자리를 잃고 서서히 붕괴되고 있다. 붕괴가 일어날 때 달이 검은 그림자에 가려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으며, 붕괴가 멈추면 검은 그림자는 보이지 않게 됨
-> 백마 선인 자백은 이미 죽었음 BUT 죽기 직전 영혼을 응결시켜 세 귀신에 나누어 넣음 -> 세 영혼을 모두 되찾는다면 자백을 부활시킬 수 있음
-> 몸속 세 귀신
* 머리 귀신 - 자거, 하늘, 달 그림자 속 <- 바로 찾을 수 없음
* 상체 귀신 - 자궐, 대지, 층암거연->청옥 가마에서 기운 느껴짐, 빙의 가능 <- 우리가 찾아야 하는 귀신
* 하체 귀신 - 자교, 인간 혼, 가장 자유로움, 산속 깊은 곳에 은거중 <- 종려가 찾으러 간다 함
근데 그 와중에 이걸 쪼갠 게 이스타로트라고요??? 우리 벤티가요?????????
니루
요요랑 치치 귀여워... 애기들 귀여워(복복복복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10001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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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뒷모습 너무 귀여움...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10002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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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진짜 불효자잔아
그 와중에 암왕여관 무엇... 그렇게 신 이름 막 팔아도 되는거냐??
그 와중에 암왕여관 무엇... 그렇게 신 이름 막 팔아도 되는거냐??
니루
봄을 여는 옥마차00010003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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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경 그만 놀고 일을 하세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