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타래
아카기00010007
영화 아키라 때도 그렇고 저 유가증권 소재가 재밋단말이지
영화 아키라 때도 그렇고 저 유가증권 소재가 재밋단말이지
.......................개저비엘 좀 그렇다...................................................................
그러게 1965년.............................. 1965년...................
""" 나라가 흥하던 질풍의 시대 오......
아 냅다 1912년 대학졸업 이러네 냅다 제국주의 시절을 아 냅다 1942년 갑작스러운 퇴직 아.
아 글쿤 여기서 그 무자비하게 뇨타당하는 할아버지가 나오는군요,,,,,,,,,,
아카기의 존나 신기한 점 일단 찾으면 나오긴 함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하지만 재밌어 마작 어려워하지만 근본적으로 걍 승승장구하는 내용이라서 재밌어
음 인간됨에 대한 좋은 만화였어~~~
그리고 계속계속 사는거야. 인간으로.
그래요 식인요괴보다 무서운건 인간이야
아 냅다 또 죽여버리네
아 냅다 성장판
그리고 자라는거야 너도 나도 모두
그리고 이야기의 끝에 다와서 이 모든 애정의 끝으로 돌봄의 애정이 나온다는게 정말 솔직히 감동적이야
""" 아름답고 예쁘고 자유로워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
7권 / 8권 
먹을 필요가 없었어 필요한 건 살해다!
사랑받고싶었어 사랑받으려면 능력이 필요해 하지만 인간은 결국 회귀하고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