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제가 첫 연성을 하게 만든 장르는 니루2026.09.17 · 22:45 월야환담이었어요. CP는 린건이었음. 짱이죠(뭐가) 근데 지금 다시 봐도 맛있더라구요⋯⋯.이때부터 꾸준하게 주인공을 좋아하고,주인공른을 잘 먹었어요.그리고 주인공에게 잘해주는 공을 이때부터 꾸준하게 먹었던 거 같음⋯⋯.(린아 거긴 살만하니? 제발 돌아와줘) 대여점 죽돌이 시절이었고,온갖 만화책부터 소설책 읽어대던 시기로, 지금의 웹소폭식기질은 이때 생겨서 정착된 거 같아요. ↳ 타래 3펼치기 이전 타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