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방랑] 반짝이던 순간에

방랑자의 손에 끌려가며 카즈하는 가슴에 품고 있던 투기를 곧장 뒤로 던져버렸다. 그래, 정인이 해준 도시락을 먹는 것이 더 중한 것이다.

니루 2026년 9월 20일 13자 PDF 8쪽

태그 #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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